오늘 가입했습니다.
환우 075a2007-02-01
예~~전에 Koas가입했다가 요즘 몸이 또 뻐근한 것 같아서
강직성 척추염이 진행되나... 의심되서 주말에 병원가기 전에
인터넷 검색하다가 또 들렸습니다.
예전 아뒤가 없어져서 다시 가입했네요... ^^;
95년 고등학교 때 어깨가 아프고 발 뒤꿈치가 아파서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정형외과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처음 강척 진단 받았었어요. 그 뒤로 같은병원 류마티스 내과를 추천해줘서 그당시 민도준의원으로부터 치료 받으면서 현재까지 약받아 먹고 있습니다.
강척 진단 받은지 10년이 넘어가네요. 이제 나이도 서른즈음입니다.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은 없는데요.. 저번주부터 기지개를 펴도 시원하지 않고 가슴이 답답한게 강직이 진행되고 있는게 아닌가 의심스럽네요. 그래서 주말에 엑스레이 찍어볼라고요...
암튼 염치 불구하고 오랜만에 들립니다. 많은 정보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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