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힘든 하루...
환우 3ef52003-05-09
저는 재래시장에서 가게를 운영합니다.꼭두새벽(약5-6시)에 일어나 지금이시각까지 있지요.요몇일 행사가 많은지라 늦게까지 무리를 했더니 오늘은 뻗었지 뭐예요.그래도 오후에 일어나 남들처럼 열심히 일했어요.저는 핵의학 검사결과 목까지 진행되었다고 하는데 요즘 어깨뼈,등날개뼈쪽으로 많이 아프면서 팔에 힘이 없어져요.계속진행이되는건지 아님일시적인건지..손도 말을 않듣고..,그냥하루하루가 힘이드네요.병원에 입원해서 푹쉬고싶은 마음은 꿀떡같은데 마음데로 입원이 될지도 모르겠고..,가족들에게 괜이 미안한 마음이들어서 아프다고 애기하기도 그러네요...그냥 힘들어 주절주절거립니다.계속 참고 견뎌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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