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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진단을 받았는데...

환우 04912006-12-28
아픈지는 정말 오래 됐습니다. 심하게 아프기 시작한건 작년 여름 이구요. 걸음을 걷다가 다리가 너무아파서 이데로 죽는건가 이런 생각이들더 라구요.. 그래서 처음 병원을 찾았느데.. 약먹고 물리치료정도 해보다가 그래도 아프면 큰병원을 가라고 하시기에 두번에 아플때 큰병원을 갔습니다. 아무런 이상이 없 다고 하더라구요 더큰병원에 갔는데 거기서는 이유없는병이 한 두개 냐며 평생 요래 살라는겁니다. 그후로 침도 맞으러 다니 고 한약도 지어먹고 했습니다. 올여름 다시찿은 다른 병원에서 근육사이에 염증이 생긴거라며 약먹고 주사 맞고 했습니다. 요몇일전 다시아파서 동네 아주머니가 가르쳐준 류마티스내과 를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강직성 척추염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 병에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그병이라해도 정말 힘들고 아니라해도 힘이드네요.. 확실히 다시한번 검사는 받고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병명이라 도 알아서 편하기도 하지만 병이 병인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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