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 보급에 대해서
환우 20232006-10-21
일단은 보급에 관한 의견이 아니라는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만, 약간의 의견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저로서는 빨리 나왔으면 하고 기대가 되는군요.
이유인즉슨 사귀는 사람과 결혼을 앞두고 그녀의 가족들이 제가 강척이란걸 아시고 반대를 하셨고 지금도 그러십니다.(아마도)
병명을 아시곤 인터넷에서 검색도 해보시고, 예전에 병원에서 근무를 하셨던 아버님께서도 어느정도는 아시고 계셔서 더더욱 반대를 하시더군요.
인터넷에서든 자신의 지식이든 너무나 나쁜병으로 나와있고 아시고 계십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현재 강척에 대한 의학이 어느정도까지 발전이 되었는지, 얼마만큼 정복되어가는지는 도저히 모르신다는 얘기입니다. 알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오죽하면 제 담당 교수님께서는 직접 모셔오라는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그런의미에서 환자가 아닌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고, 최악의 정보만 구할수 있는 인터넷에선 얻을수 없는 올바른 정보를 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달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담당의사선생님들의 인터뷰도 함께 담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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