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는 얼마나 심각한지...
환우 ef192006-09-13
2003년 강직이라는 변명을 받았습니다.
몸에 이상이 있다고 느꼈을때는 아마도 1998년인듯...
2000년도 군대에서 한번 아파 뻣구 04년에 아파서 2주일 병원신세 지다가 05년부터 1년정도 약을끊고 그냥 살았습니다.
물론 술,담배 너무 많이 했습니다.ㅠㅠ
그리고 4주전부터 오른쪽 골반이 너무 아파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다음으로 무릎,발목이 아프다가 이제는 목과 어깨가 너무 아파 움직이질 못하겠습니다.
약은 복용중이고 물리치료을 계속 받고 있으나 몸상태가 좋아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물리사가 침으로 근육을 불편 몇시간 좋아지다가 다시 어깨 목에 근육이 땡겨 움직이는데 너무 힘들며 발목은 항상 찌리찌리 합니다.
병원에서는 계속 움직여 줘야 한다고 하는데 너무 아파 움직이가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강직이 몸전체 퍼져 그런건지... 너무 답답합니다. 현재 술은 안먹고 있고 담배는 하루에 7까치정도 피고 있습니다.
담배끊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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