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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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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9dbe2006-09-09
2003년인가..한 1년정도 고생끝에 강남의 김성윤내과의원이란 병원에서 강직성척추염이라는 판정을 받았는데요..그때 의사선생님께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말씀하셔서 이렇게 심각한 병인줄은 몰랐습니다..약먹고 운동좀 하니 전혀 아프지도않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있었습니다..근데 며칠전부터 또 그때의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아침에 일어나니 다리가 무지하게 아프고 허리도 끊어질것처럼 아프더라구여..월요일에 병원에 가는데 아..정말 짜증이 밀려오네요..담배도 끊고 고생많이 햇는데..또 이러니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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