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인사드립니다^^
환우 16272003-05-05
안녕하세요^^ 저는 다움카페에서 강척에대해 글을 보다가~
거기있는분이 이리로 소개해주셔서 글을 좀보다가 조도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는 강척이라고 정확히 받은지 4일정도 됐어요!!
가랭이에 물이차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한달정도 있다가 그사실
을 알게됐죠!!
저도 여자친구가 있어요~~
그 사실을 어떻게 애기해야 될지~~몰라서 술을 왕창 먹고//..
애기를 했줘~~
여자친구가 너무 슬퍼하더라고요!!
여자친구한테 잘해주고 싶은데..이제 아프면 어떻하나 싶습니다
그날,,,여자친구는 나 몰래~~많이 울었던거 같애요!!
담날..만나서 보니..눈이 퉁퉁 부었더군요...
아직 여자친구는 이 병이 그렇게 무서운지 모르는거 같아요..
왜냐하면 아직까지 제가 아픈데가 별로 없기 때문이죠!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 뻐근한거 그런것 빼고 예전에 나의
모습이랑 똑같아서 내가 설령..나중에라도 건강이 나빠지면..
여자친구가 슬퍼할까봐 그게 겁이 나네요..
제 여자친구는 눈물이 참많거든요..
저땜에 아파하는 모습 보고 싶지 않아서라도 저 꼭 건강지킬
거예요...
아래 글 보니..남친 때문에 상당히 걱정하는거 같던데..
정말 가슴이 찡했어요...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요...
저 건강할수있도록 도움 많이 주세요!!^^
참 스트레칭은 어떻게 하나요??
인터넷으로 그림들 좀 봤는데..뭐가 뭔지 잘모르겠네요...
여러분 도움좀 많이 주세요^^
그럼,,,ㅃ ㅃ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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