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 척추염 진단 받은 지 1년....
환우 f6062003-05-04
대학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답니다.
사회 초년생이지요..
전 제가 강척이라는 것을 드러내기 싫어 그냥 무릎이 아픈 것이라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얘기하곤 합니다.
근데 요즘에는 너무 아파 힘들어요--;;
다른 분들도 그럴테지만 처음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직장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고 움직임이 적어지다보다 온몸이 아파요--;
너무 아프니 겁이나요...
고대 병원에 다니는데 별 효과가 없는 것같아 병원을 옮길까해요..
그래서 이곳 싸이트에 들러 봤어요...
정보 좀 얻으려구요...
그냥 답답해서 글 남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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