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드립니다.
환우 35592006-08-12
나이 27
발병 정확히 언제인지 알수없음
진단 2001년 8월 경
전 학력이 중졸이라 현역판정을 받고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였습니다.
그러나 공익근무요원은 군병원에서 치료를 받을수 없다는군요
그래서 군에서 제대로됀 치료 아니 남들이 말하는 진통제 한번
받아보질 못했습니다.
2000년 5월에 소집돼었고 2001년 10월에 의가사하였습니다.
의가사 후 상태가 너무 심각하여 양쪽 고관절 교체 수술을 하였고 지금은 목발 없이는 걷지도 못합니다.
만약에 제가 훈련받던 도중 몸이 이상하다고 하소연햇을때
제말에 귀만 귀울였어도 이런일은 없었을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