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습니당 여(24)
환우 44ed2006-08-10
전에 가입했던거 같았는데..
이곳이 아니였는지..
통증이 없으면 저는 아픈사람이란걸
잊고 신나게~ 놉니다..ㅎ
직장 4년차구요..
지금은 24 여성입니당
발병은 중학교2학년 15살~
무지어렸을때!ㅎ
그래도 우울하지 않으려고
매일 다짐하고 화이팅했는데
오늘 너무 힘드네요
얼마전부터 또다시 직장나오기 힘들어졌습니다.
다 그만두고싶은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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