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의 힘든시간... 오늘 가입했습니다
환우 768d2006-08-01
너무 힘들어...같이 아픔을 나누도 도움도 나누고자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날시가 너무 습해서 잠두 못자고 어제는 아침 6시에 잠을 청했습니다.일도 그만둔지 1달쯤 됐구요...
일주일에 한번은 제대로 걷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일을 그만 두게되었고.. 속상해 죽겠습니다
다들 일은 하고 계시나요? 일을 하신다면 추천좀해주세요
어떤업종이든... 하고 계시는 일있으면 조금만한 성의라도 보여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엄청 화창하군요
이런날이 우리같은 사람에게는 그나마... 활동하기 좋은날이죠.. 다들 힘들더라고 밝게 살아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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