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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정말 너무 불안해서 그러는데 한가지만 더 질문 할게요

환우 04092006-07-11
정말 너무 불안해서 그러는데 한가지만 더 질문 할게요 어차피 전 2년전부터 다리가 아팟을때부터 그냥 이대로 참고 살자는 식으로 살았습니다.. 지금은 오른쪽 관절 전체가 다 아프지만..그래도 참고 살자고 살았는데.. 그래서 의사가 강척일 가능성이 높다고 해도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참고 살면 돼지 이거 였는데.. 나중에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알아봣습니다 제가 정말 불안한것은.. 허리가 굽는다는거 입니다..정말 생각만 해도 싫습니다.. 강척 걸리면 결국에는 허리와 목이 굽겠지요? 그 허리가 굽는 것은 척추가 목뼈까지 완전히 다 굳어야 허리가 굽는 건가요? 지금은 허리 굽어서 못 폇다는 느낌이 별로 실감이 안돼는데.. 솔직히 척추 굳어봐야 자세만 바로하면서 생활하면 똑바르게 굳어서 괜찮을꺼 같은데... 허리와 목뼈 굽어서 노인처럼 살아야 한다니..ㅠ.ㅠ 전 정말 딴거보다 그게 너무 걱정입니다..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아 그리고 또 궁금한게 있는데... 지금 현재 통증을 느끼며 괴로운 생활을 한지는 2년 정도 됏는데요... 이제껏 제가 아파왔던 부위는 전부 오른쪽 관절입니다 오른쪽 무릎, 오른쪽 골반(인가 고관절인가) 오른쪽 어깨, 오른쪽 팔, 오른쪽 어깨 등등 그리고 가장 최근에 아프기 시작한 것이 척추와 허리입니다.. 그리고 척추와 허리는 양쪽이 다 아픈데.. 요즘은 왼쪽은 아주 조금 나아졌는데 오른쪽 허리가 조금 더 아픕니다.. 이건 무슨 경우죠?-_-;; 그리고 염증 수치가 이런저런 치료로 낮아지게 돼면 병이 더이상 진행이 안돼거나 더디게 진행 돼는 건가요? 답변 부탁드리고요.. 특히나 허리 굽는거에 대한거 꼭 답변 부탁드립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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