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AS
자유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참고하실분은 참고하세요~

환우 1a672006-06-03
저는 강직을 앓은지 2년째 되어갑니다. 군대 전역하고나서 바로 발병했어요~ 재수도 없지... 전역하고 발병이라.. ^^;; 2년째 이것저것 하고나서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음.. 저보다 더 오래된 분도 있지만 공유를 많이 않하시더라구요. 제가 쓰는 글들은 당연하다고 하시겠지만 실행에 옮기시는 분은 몇 않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첫째 많이 웃어라... 저는 자기전에 개그프로를 항상시청합니다. 별루 않웃기더라도 웃으세요 억지라도 좋습니다. 배꼽빠지게 웃으세요~ 남 신경쓰지 마시고요~ 웃는다고 나쁠건 없지 않습니까? 둘째 스트레스는 최소화 해라~ 지금 직장과 학교를 주야간으로 일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소 무리가 가고 있지만 시간이 없기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않받을려고 노력은 합니다. 셋째 긍정적이 생각을 가져라~ 병을 가지고 계시는 환우회 여러분들은 느꼈겠지만 세상이 부정적으로 변하고 우울증에 빠지기 싶다는거... 그러나 최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러면 스트레스가 좀 덜 생길겁니다. 넷째 술과 담배는 피해라~ 다들 아시는 겁니다. 이건 꼭 피해야 합니다. 술자리에 술만 않마신다면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술집에는 담배연기가 나기때문에 간접흡연이 됩니다. 그리고 간접흡연도 몸에 않좋습니다. 흡연하는 곳은 되도록이면 피하세요~ 다섯째~ 10시~12시안에는 잠을 자라~ 12시 이전에 잤을때와 2시에 잤을때는 몸의 피로도가 엄청나게 차이가 느껴집니다. 뻐근함도 두배로 느껴지고요~ 그리고 호르몬이 10시에 자야 활발하게 움직여 피로도가 풀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그프로보고 12시자면 될꺼 같습니다.^^ 여섯째~ 인스턴트 음식은 먹지 마라~ 글을 읽어봤는데 라면을 드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라면 먹으시면 않됩니다. 라면 먹은 후와 그전과 뻐근함은... 틀려지더라구요~ 라면에 면빨에는 xx기름기와 스프는 몸에 않좋은 영양분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자에 대한 유해성은 익히 신문과 방송을 탄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곱째~ 채소류를 먹어라~ 뭐 가끔 육식을 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한달에 한두번꼴로 ... 채소류를 먹으라는 이유는 다들 아실듯합니다. 그리고 음식중에서도 태양인과 태음인 소양인 등등 체질로 나눠지는데 그거에 따라 몸에 영양받는게 틀린것 갔습니다. 뭐.. 이런거까지 따지면 먹을께 뭐있냐 하시는데... 저도 그냥 먹고 있습니다. ^^;; 여덟째~ 이건 젊은 분들한테 적용 되는 겁니다. 게임을 자제하고 아니면 않하시는게 좋습니다. 게임은 스트레스를 동반합니다. 스트레스 풀려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오히려 스트레스를 쌓입니다. 아홉째~ 스트레칭 or 수영(운동)을 해라~ 이 말은 익히들어서 특별히 설명않해도 될꺼라고 보고 넘어갑니다. 열번째~ 양파와 마늘은 먹어라... 양파와 마늘은 좋은건 익히 들었을겁니다. 여기서 마늘은 그냥 드시면 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간장에 마늘을 재워진 음식있습니다.. 간장을 재워주는 이유는 마늘의 효능은 그대로인체 위에 부담을 않가게 하는 이유입니다. 삶거나 볶아서 먹으면 그 효능은 반으로 줄기 때문에 간장에 재운걸 추천합니다. 생각나는게 여기까지 입니다. 제가 성격이 분석하고 그런걸 좋아서 이렇게 몇자 적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키기 힘든점도 많이 있습니다. 비몽사몽으로 적어서 오타와 글이 이상한곳이 몇군데 있을겁니다.^^
공감은 회원만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