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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의사들말 적전으로 믿지마세요

환우 41162006-06-01
강척으로 인한 요추,경추6번까지굳었고 고관절이상으로 인한 수술요망.천장관절두 굳었구,목뼈쪽의 우두득거리는 소리며 솔직히 살고싶지가 않더군요.제나이37 ...거기에 허리골절까지 제병은 이렇읍니다.처방전은 대충 진통제를 쓰는것같더군요 종류에따라다르지만..저번엔 이런저런증상들로인한 불안장애로 고생두하고,하루하루가 살기싫어지네요.거기에다 의시선생의 차가운말한마디는 거희 고문과도 같더군요. 솔직히 정상적으로 살고싶읍니다.스포츠도 즐기면서요.남들처럼/ 이번에 이런저런사연으로 캐나다로 오게 되었는대 헬스도하고 수영두하구 골프까지도 쳣읍니다. 긍정적으로 말해주는의사선생님이 진짜의사인거같읍니다. 남수술한거나 보여주면서 이렇게 고관절 수술하면된다나... 자기자랑이나하구말이죠.허리골절로 가슴에서 배까지 기스를햇을땐 정말 삶이 끝난거같더라구요,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심정에 구리에 무슨병원인가를같더니 거기서는 당장입원하고 수술하자고 하대요.병원마다 왜이리다른겁니까? 저 그이후로 5일만에 기브스풀럿읍니다.자기병은 자기가 제일잘아는것이고 의사들은 환자들한테 삶에 희망을 주며 가장맞는치료법을 애기해주고 부작용에대해서두 세밀하게 애기해주면 얼마나좋을까요. 여기들르는 의사님들한테 다시한번 애기하건대 좀더 성의있게 돈벌이에 급급하지않은 참된의사들이 되어주세요. 글구,제가 느끼기에는 다들 강직성이 유전적인요인도있지만 원인이 천차만별인거같읍니다.과거를되돌아보면 어렴풋이 알거같더군요.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충분한대화와 성의있고 긍정적으로 환자를 대해주시면 고맙겟읍니다.그게 히포크라테스아닐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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