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부탁드립니다.(예비군 및 보험)
환우 145c2003-04-28
저는 이제 28살 청년입니다.
다른분들처럼 온몸의 관절이 아파서
약 십년동안 안 다녀본 병원이
없을정도였는데 최근에 간 재활의학과에서
강척같다더군요.
물론 피검사(유전자검사)후 말입니다.
오랫동안 병명을 몰라 전전긍긍하다
병명을 알게되어 속이 시원하다고 하면...쩝
여하튼 요즘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하고 있어 조금 살만한데
며칠전 병무청에서 3박4일짜리 예비군 통지서가
날라왔더군요.
조금 살만하니까 또 걱정되더군요.
한 달전까지만 해도 잘 걷지도 못했는데...
예비군훈련은 쉬엄쉬엄하면 된다지만
걱정이 됩니다.
내일 동사무소에가서 알아볼까하고 있는데
저와 비슷한 일이 있으신분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참 질문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강척진단을 받은후 보험도 하나 들까
생각중인데 여기에 대한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환우님들 건강하시고 아프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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