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뤄왔던...
환우 92b82006-02-01
수영을 드디어 시작했습니다..ㅡㅡㅋ
작년 이맘때쯤 강척 진단을 받았었는데..
1년동안 스트레칭과 약만 복용하고 지냈는데
드디어 수영을 다니게 되었네요..
본인이 게을렀던 부분도 많았지만,
직업이 프로그래머인지라 야근하는 날수도 많고,
그만큼 운동도 많이 못했는데
여자친구의 권유로 함께 새벽수영을 다니게 되었습니다^^ㅋ
오늘이 첫날이었는데 괜시리 설레이더군요..ㅎㅎ
정말 안빠지고 꾸준히 열심히 해볼랍니다^^
움파~ 움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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