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얻으러 왔습니다.
환우 e3b42006-01-23
제게 아직은 병명도 생소하지만
아마도 남친을 아프게 하는 게 이 놈인 것 같습니다.
홈피에 올려놓은 그림보라고 그렇게도 말을 해줬건만
이제서야 봤네요.
전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오빠한테 투정만 부렸었는데..
그 긴 시간들을 다시 돌리고픈 마음만 가득합니다.
저도 정회원할 수 있죠?
꼭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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