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병원 김석준
환우 41162005-12-31
도대체가 의사인지 의심부터간다
허리골절로 입원햇더니 골절도있지만 강직성척추염도있더고 말함
여태컷 37을살면서 18살때부터는 병원한번않가본사람인대말야
척추전문 남기세 선생님께서 복대차고있으면 허리는 낳을수있을거라고는 말에 희망을 가졋지요.그러면서 관절전문 김석준이가 무신넘의 약을 한보따리씩주면서약에대해 아주말도않하고 쳐묵으리고하니
그냥 먹을수밖에...꼼짝없이 누워서 1달정도 독한약만먹어댓으니
어느날 머리카락이 쑹쑹빠지고 심장은 벌렁버렁 잠은않오고
이런애기길햇더니 큰병원으로가라니..그게 의사입니까?다른대학병원같더니 염증치수도 적은대 왠약을 이렇게 쎄게셧는지 모르겟다고..어이없어하더이다.
나중에 ks김석준이가 지어준약을 알아보니 항염제에 독한약이란약은 다쓴거같더군요..지금도 김석준이는 부작용은 어쩔수없어 하면서 여시미 진료허겟지..지금은 낙센만쓰고있는대 아주 잘듣는거같네요..여러분도 조심하세요..하루아침에 사람가는거 한순간입니다.지금은 2달고생끝내고 무릎에 약간의통증만생겨서 생업에 종사한답니다.
정말 할말도 많치만 여기서 줄입니다 근대 남기세선선생님은 너무너무친절하고 잘해주더군요,김석준이는 진료들어가서 하는말이 자기스탠드가어쩌구저쩌구 선물받은거구 귀한거라니뭐리니
뚝던지는말한마디 팔자로안을수있냐고 고관절아플텐대 이제 곧아플거라는둥 겁만 좆나 많이주고 이게 의사냐 협박법이지..
진료받으러가서 병에 대해 애기듣지도못하고 그냥 나와버렷지요.
아!!! 열받어 겁만 생겨서 신경쇠약에 우울증치료까지 정말이지 죽다살아닜읍니다.
하두속상해서 글올렷읍니다..환우여러분 우리모두 완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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