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가입했습니다.
환우 8d782005-12-12
안녕하세요 . 저는 스무살 청년인데요
발병은 05년 3월쯤께부터 발 뒷꿈치가 아파왔습니다.
그렇게 뒷꿈치만 아파온채로 지나다 10월쯤께 무릎에
물이 차더군요.. 큰병원으로 옴기고나서
강척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생활하는 것 에 지장은 없지만, 글 들을 읽어보니
겁이나네요.. 28일날 재검신청해놨는데 어떻게될지 모르겠네요...
운동은 지금 수영 계획하고있습니다. 수영말고 다른 운동할것은 없나요?
축구 농구 다 좋아했고 거의 광적으로 해왔던 저로선 지금 혼란스럽습니다 ㅠㅠ
지금 머릿속에 군대를 비롯한 온갓 생각들로 혼란스럽습니다.
양파 드시고 호전되신분 계신거 보니 저두 양파 마니먹어야겠네요..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