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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경험을 듣고자 합니다.

환우 11bd2003-04-16
저는 작년7월경에 진단받았습니다. 10년전부터 진행되었다고 하데요. 그래서 진단받고나서부터 계속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약을 먹었습니다. 근데 한달전부터 계속해서 오른쪽 고관절이 넘 아픕니다. 얼마나 아픈지 설명하기도 힘듭니다. 다니는 병원가서 근육이완제를 몇일 맞았는데 그당시만 괜찮고 계속해서 욱씬거립니다.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전 약만 제대로 먹고하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나봐요. 입원을 해라고 하는데 다니는 직장도 있어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제가 다니는 선생님도 잘하시는것 같은데 자꾸 아프다보니 다른데로 옮겨야할지 마음이 갈팡질팡합니다. 경남지역(마산.창원)에 계신분들은 다들 어느 병원에 다니십니까? 다른 환우님들도 약을 먹고 있으면 많이 아픕니까? 신약도 넘 많이 먹다보니 위장도 안좋을것 같아 걱정입니다. 다른 민간요법을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어제쯤이면 이 고통이 없을질까요? 환우님들의 경험을 듣고싶습니다. 모든 환우님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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