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습니다.
환우 f1302005-08-18
안녕하세요.. 오늘 싸이트를 찾아서 가입을했습니다..
이런곳도 있엇군도... 전.. 여짓건 아프면 저만이 고통을
알기떄문에.주의사람의 진심된 걱정을 잘 받지 못한거 같네요.
저는 고3때 심한 감기몸살을 앓고 부터 시작된거 같습니다.
처음엔 몸살로 시작해 몸에 열이나더니.. 여기저기 병원
을 찾아가도.소용이 없더군요. 그렇게 이유없이 1년을 아프고.
결국어느날 부턴가 골반이 아파서 움직일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인천을 다뒤져 병원을 갔는데도. 가는곳마다 병명도틀리고..혹은. 딴소리하는 돌파리 의사도 봤습니다. 거쳐거쳐서
분당서울대병원까지 가서야.. 강직성척추염이라는걸 알았구요.
여쟈된입장에서. 강직성척추염이란것을 설명듯고.처음엔
울었습니다.그러나 의사선생님은..초기니깐. 운동잘하고 약먹으
면 날꺼라하셨는데.. 해도 아플떄 돼면 아픈것 같아요..지금도
아프고있고... 요번에 염증이 빨리 찾아온듯하네요..
평소떈. 6개월에서 5개월 떄쯤아팠는데. 이번엔 1달만에
다시아파요.. 현재 결혼생활을 하는터라. 임신문제때문에
약을 바꿔써요.. 소론토 <,인가. 이걸먹구있는데.. 별루 염증도
가라않는거 같지도 않고 그러내요... 정말 아플떄면.너무도
속상하더군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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