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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아랫글 보니 전 약간 행운인지 아닌지..

환우 436a2005-08-08
전 올해 3월에 강척진단 받았습니다. 군대 갔다 와서 발병이 시작 되었습니다. 군에서는 천하무적 이었는데.... 엑스레이 보시더만 몇년 되었다는군요 .. 전 통증은 별로 없었어요 ... 29살때 왼쪽 다리가 올라 가지 안더군요 . 홍삼 달려먹고 구기자 오미자 마늘 다려 마시고 그러니 괜찬더구요 .. 이건 운동 부족이야 --- 그때 부터 우리 나비(발발이)랑 체육공원 가서 열심 뛰어다니고 운동했죠 살도빠지고 좋더군요 ... 이때는 강척인줄 몰랐죠.. 운동부족인줄 알았죠. 그런데 이제 31살이되니 몸이 않좋아요 포도막염도 걸리고 입안이 헐고 일때문에 야근도 하고 힘드네요 . 2달 전부터 무릎에서 딱딱 소리가 나더군요 .. 다시 홍삼엑기스랑 구기자 오미자 대추 마늘 달여 마시니 무릎에서 소리가 안나요 ... 역시 홍삼이 좋은것같네요 ...여러분도 드셔 보셔요 지금 유태석류마티스내과에서 약타먹고 있는데 원장님께서 저보고 병이 할풀 꺽였다고 하시더군요 . 수영열심히 하라고 하시네요.. 음... 모두들 운동열심히 하시구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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