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핸는데..정회원은 어케 되는건가욤???-0-
환우 4b472005-07-12
아~~ 정말 이런 해괴망칙한 병에 걸릴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맨날 자다 일어나면 뻣뻣하고 허리가 아프길래....
어릴때 심한 운동으로 인한 디스크인줄 알았는데.;;;
고등학교땐 좌골 신경통이라고 하더니....
암튼 진단 받은지는 한달정도 됐는데..ㅠ
한 3년은 된듯 하군여,,,, 군대 있을때 허리가 안구부러지더니.
진작에 알았더라면 그래도 좀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도 되지만 이제 치료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처음으로 약을 받아 이제 일주일째 먹고 있는데....
별로 못느끼겐네여,,,,,
낼 부턴 수영도 다니고 운동도 열심히 할 생각인데....
암튼 젊은 나이에 미치겐네여,,,,ㅠ
부모님 걱정은 이만 저만이 아니고,,,,,,,,
그래도 힘낼려고 합니다... 화이팅~!!
말기 암도 의지로 이기는 사람도 있는데.. 그까이꺼머,,,
이건 병도 아닐테니......
이제 서서히 알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병에 대해서,,,,
어서 저도 박사가 되어서 제 몸 관리를 해야 겐네여,,,
암튼 다들 화이팅~!!!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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