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가입했읍니다.
환우 6d2c2003-04-10
아녕하세요..*^.^*
전 강척이 몬지도 몰랐읍니다.
의사가 강척이라고 할때도 그런가 보다 했구요.
왜냐하면 지금 못참을정도로아픈것도 아니고 아무문제 없이 생활하고 있으니까요..
여기 오고나서 이병이 무서운 병이구나 느꼈읍니다.
정말 궁금한건 ... 전 정말 지금은 별 이상 없는데.. 앞으로 얼마나 이상태로 문제없이 지낼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운동 열심히 하고 약 잘먹으면 이대로 평생 조금씩 아프겠지만
별 무리없이 살수도 있는건지 ..아니면 때는 조금 연장돼더라도
언젠가는 장애를 입게 되는건지...전..지금 31살이고 좋은직장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읍니다. 결혼도 했구..아들도 돌쟁이
있구.. 정말 겁이나는데.. 이상태로 평생 살수 있는거죠..?
다들 아프신 분드같은데..투정부리는거 같아 죄송하지만..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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