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이요 ^^:
환우 7ba72005-07-10
가입인사는 했는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아프기 시작한지는 5년정도 됐나?
올해 2월에 강척진단을 받고 열심히 스트레칭도 하고 있는데
뻐근하고 아픈건 여전하네요 제가 병원 방사선과에 근무하고
있어서 가끔 자가진단은 해보고 있는데 어제 CT촬영결과
천장관절이 반은 닫혀있더군요 우울 ㅡㅡ 사람들은 저보고
말짱해 보인다고는 하는데 아파보지 않은 사람들이 어찌 제 속
마음을 알겠습니까^^ 누가 돈받고 사갔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궁금한점이 있는데 제가 지금 복용하고 있는 약의 용도를
정확하게 몰라서.. 사라조리핀, 모빅이라고 적혀있던데 이약복용
하고 진료본결과 염증 수치가 많이 떨어졌다고는 말씀하시는데
통증은 똑같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약을 복용하고 계신분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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