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환우 25ea2003-04-08
저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아프기 시작했는데..
아마도 고등학교 들어 갈때즈음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던것 같아요,,,
무릎에 물이 차서 처음에는 울면서 아파하며.물을 뺐지만..
한달에 한두번...그렇게 지내다 보니...
아파하지도 않았던,.학창시절..
22살이 된 지금...조금 아픈것이 나아...몇년을 먹었던 약을 잘됐구나 싶어서 안먹었더니..
며칠전부터...시작하게된 아르바이트의 일과 함께...
통증이 왔습니다..
손도 뻐근하고...뒷꿈치...무릎...허리....목...
집에가서 쉴때쯤 되면..더 아파..울고 싶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다시 약을 먹기시작했습니다...
키야...정말 싫으네요...
오늘 이 홈피 들어오니까...더 속상하기도 하구..ㅡㅡ
자주 들어와서 좋은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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