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본)스캔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왔습니다만...
환우 4eea2005-07-05
언제나 강척환우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답변으로
많은 도움을 주시는 볼타구니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4041번에서 질문을 드렸던 40대 중반입니다.
답답해서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우선 한달동안 진찰경과를 말씀드리자면,
한달 전쯤에 경북대병원 정형외과에서 x-ray 촬영결과는 정상으로 나왔으나 혈액검사 결과 b27 양성반응이나와 강척이라 했습니다.(물론 천장관절 mri를 찍기전입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대구카톨릭대 류마티스 내과에서 천장관절mri 촬영했는데 정상소견으로 나와 강척이 아니라 했습니다.
(우측 고관절 동통으로 1년전에는 우측 고관절 mri 찍은 결과 정상으로 진단)
그래도 아침에 자고 일으나면 늘 허리가 뻐근한 느낌과 우측 고관절의 동통으로 마음한구석이 깨운치 않아 볼타구니 선생님 말씀대로 몇일전 골(본)스캔(방사선 동위원소)을 찍어봤습니다.
오늘 결과가 나왔는데 이상없다고 하면서 선생님이 저보고 강척이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약 처방같은것도 없이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강척이 아니라고 하니 기쁘기도 했는데 마음 한구석은 지금도 찜찜합니다.
왜냐면 아침에 일으나면 허리가 뻐근하고 스트레칭을 하면 시원하고 또 등을 웅크리면 등뼈가 아픔니다. 그리고 고관절 동통도 있고(양반다리 오래동안(20분이상)하고나서 일으나면 통증도 있습니다.)
한달동안 허리, 골반 x-ray, 전신 골스캔, 천장관절 mri 촬영결과 모두 정상으로 나왔습니다만 혈액검사 결과 b27양성으로 나와 기분이 아직 찜찜합니다.
1. 위와 같은 증상과 각종 검사 결과를 제가 어떻게 받아 들여야할지요?
그냥 운동(스트레칭)이나하고 지내야하는지...
2. 위의 증상과 결과로 강척이 아니라면 다른 척추질환이 의심되는것은 없는지요?
3. 강척이 아니라면 고관절 동통은 골관절염(퇴행성)인가요?
4. 어제는 난생처음 수영을 배울려고 등록해서 오늘까지 이틀동안 수영장에가서 수영을 했습니다.
수영이 강척에 좋은 운동이라면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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