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개인병원만 다녔습니다..
환우 a2932005-06-28
강척 확인하고 매번 병원을 찾아가도 별 말씀도 없고 그냥 약만 타고 그러길 5년 정도..그러다 차라리 이럴바엔 가까운 동네 의원가는것도 괜찮겠다 싶어 개인병원에서 처방전만 받아서 약만 먹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치료법이나 엠브렐라나 기타 의사선생님이 주시는 정보는 무지한 상태입니다. 솔직히 지금 다니는 병원장님께서는 강척에 대해 어쩜 저보다 더 모르시는것 같기도 하고요..주사제 나온것도 제가 말씀 드리니깐 그런것도 있냐고...하시니깐..이래서 안되겠다싶어 많이 기다리고 멀더라도 큰병원에 다닐려고 합니다.
1.혹시 대구에 있는 적당한 병원이 있으면 소개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전 장애진단을 받았는데 솔직히 결혼 적령기가 되다보니.꾸부정한 자세가 많이 신경쓰이고 점점 내성적이고 소심하게 변하는것 같습니다..허리때문에 바깥 출입도 잘 하지 않고요..
이놈 때문에 7년 사귄 애인도 도망가곤 더욱 자신감도 사라지고요. 엠브렐라나 같은 주사제 치료를 하면 허리가 펴지는 건지, 아니면 최소한 자세가 조금 발라지긴 하는건지 단지 통증만 덜한건지도 궁금합니다.
2.아래 글을 읽어보니 한달에 26만원 정도 한다는데 통증만 치료한다면 차라리 참고 말아야 할것같고 자세라도 나아진다면 고려할테구요..
3. 보건복지부 선정 희귀병 기사를 보니 얼핏 내년부터인가 약값이며 진료비가 무상으로 될지도 모른다는데.. 그말이 맞는건지도 궁금합니다.
4.마지막으로 제가 예전에 한의원에서 들은건데 잘때 두 다리를 묶고 자면 허리나 하체에 도움이 된다 그러더라구요..비뚤어진 골반도 좋아진다고 하고.. 대충 말하면 사람 죽으면 염하듯 그렇게 발목 무릅 그리고 골반쪽에 이렇게..그리고 한참후 사찰의 스님께서도 그렇게 하고 주무신다는데 좋다고 하며 권하시는데 혹시 그렇게 하면 효과까지는 아니더라도 부작용이나 오히려 무리가 되는건 아닌지...무턱데고 따라할수도 없고 해서요,.
두서없이 정리도 되지 않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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