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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많이들잊엇군영........ㅠ.ㅠ

환우 a53d2005-06-22
저와같은질병을가지고잊는사람이 이렇게많이들잊다니 놀랍습니 다. 전 2달전즘 이병을 아주우연히 알앗습니다.한 15년쯤고생 하고 추나요법, 침도 많이맞으러다녓는데 결국낮지뫃하구 고통 에서 하루하루살고잊엇느뎅.몸이퉁퉁부어서 병원에찾아갓다가 이병을알게되엇습니다.참 막막하더군여 30대초반에 아직결혼두 안햇는데 평생 약을먹고살아야하다니 그래서 요즘 살맞도안나구 그랫는데 여기서 많은힘 얻어갑니다. 다른님들도 힘내시구영 운동열심히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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