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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반갑습니다

환우 77c52003-04-07
스물 두살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그동안 원인을 모르고 살다가 이제서야 병명을 알게된 미련한 서른 네살짜리 인간입니다 십년이 넘게 아파 하다가 알게 된 병명이 강직성 척추염이니 사실 상당히 막막한 심정입니다 그래도 이제라도 알게 된것이 어떤 면에서는 상당히 다행스럽네요 지금 저에게 쒸워진 등과 가슴의 갑옷을 벗기 위해서 많은 고통과 노력이 필요 하겠죠 여러분의 많은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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