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야 알았습니다...
환우 e58e2003-04-05
안녕하세여 환우님들.
뭐라말을 시작해야 할찌..
스물하고두 일곱해를 살아 왔는데 어제처럼 맘이 착찹한 날은 없었습니다.가끔식 찾아오는 통증때문에 몸은 아팠지만 맘이 이렇게 아플줄이야 저는 어제야 제가 강직성 척추염이라고 알게된 27에 여자입니다.
외해에서 근무할당시 지금으로부터 한 7~8년전에 처음 통증이 있었는데 직원들하구 볼링을치고 난 다음날 한 삼일을 걷지를 못하겠더군요.그게 이 긴 터널에 시작일줄이야
그리군 한 2년동안 하무렇지두안다가 한 일년에 한번식 통증이 오길래 병원을찾아도 걍 간단한 물리치료 정도..
그러던 일년전 다시 찾아온 통증때문에 병원을 찾았는데 고관절에 염증때문에 입원치료했는데 원인제거를 다했다구 다 낳았다는군요.구래서 안심했는데 통증은 다시찾아 와 어제같은 진단을 받게 된거죠.아직 뼈에는 변형이 없다곤 하는데 사실 좀 무섭습니다. 인터넷만 뒤지기는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영.
제가 어제 의사한테 듣기론 치료제가 없구 꾸준한 운동과 통증이 올때 먹는 소염제가 다 라구 들었는뎅 오늘 이곳에 처음 가입해서 님들 글을 보니간 치료제 얘기들이 나오는것 같아서영
어떤것들이 있는지.그리구 병원에서 제게 준약은 통증이 잇을대 먹으라구 하는데 제가 지금 허리와등이 쫙피면 통증이 있거든여
그럼 지금 먹어야하나~??
님들앙 저 강추(겅작송촉추염)초보니깐 좀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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