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
환우 46dc2003-04-02
전부터 이 싸이트를 알고있었고 많은 자료도 얻곤했는데 얼마간 들르지 않은사이 확 바뀌었군요.
전 이제 36세(맞나? 만으로...)되는 회사원인데 군에서 이 친구를 얻었죠. 첨엔 정말 괴로웠는데 이젠 10년 정도 같이 지내서인지 같이 잘 살고 있습니다. 요즘엔 회사일로 서울에 올라온 덕분에 유내과에서 약 받아서 그거 먹으면서 그렁저렁 지내고 있습니다. 비록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무거운 장비(현미경...)납품 다하고 남들처럼 살려고 하고 있는데 요즘들어 등이 조금 휘기시작한다는 느낌이 들어 긴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서 잘 살아보자구요. 더 나빠지지만 않는다면 지금은 지낼만하네요. 근데 좋은 치료약은 언제쯤 나올래나...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