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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술주정

환우 d3732003-03-30
강직성 척추염을 앓아온지 8년..9년 27살이란 젊은나이에 고된삶을 살았네요 남들이 저의 겉모습만 보고 이런 병을 안고 살았는지 상상도 못하겠지요! 환우님들도 저같은 생각을 갖고있는분들 많을거라구 생각합니다 큰키에 우람?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은체격.. 그러나 통증이 있을경우 계단하나도 못올라 인상쓰고.. 젠장 못된놈.. 젊은 나이에나 있는 열정.. 몸아픈거 참을수 있어요 이 열정만 빼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무엇을 하든 무기력하고 도중에 포기하고 난 몸이건강하지 못해서 괜찮아 여기서 그만해도 괜찮을거야 난 환자니깐 힘들잖아 여기서 포기해.. 웃기죠 지금 2580시사메거진에서 나온 유명한 재즈드럼어가 나와서 왈~ 남들이 날 미친놈이라구해여 드럼에 미친놈. 머든지 하구 싶은데 이놈의 강척때문에 중도에 포기하게 되네요 미치구싶다 아~~~ 강척 이놈도 미친놈이지요.. 재수없어요 ^^: cybertv님 존경합니다. 방송에서 보니 잘생기셨는데 여자친구는 있는지 궁굼하네요 열심히 공부하셔서 이놈우 강척 날려 버리세요. 힘내세요 파이팅 아싸 갑자기 술생각이 나서 맥주한잔 먹었는데 주절주절 떠드네요 옛날엔 안그랬는디 진짜루.. 환우님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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