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다녀왔습니다.
환우 446e2005-04-24
엔브렐맞고 많이 나아져서 병원도 웃으며 다녀왔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웃으며 맞아주시고요^^
선생님 말대로 이런 약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입니다.
보험만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에는 엔브렐 처방 안 받고 왔습니다
전에 약을 다시 쓰면서 안 좋으면 언제든지 와서 다시 엔브렐 처방받으라고
오월이면 결론난다고 아마 보험될거라면서요.
역시 여의사선생님이 좋으신것 같아요^^
엠티엑스도 여덟알에서 여섯알로 줄었어요.
염증수치도 90에서 29로 줄었구요.
엑스레이 결과 고괄절쪽에 좀더 진행이 된거 같다고 하지만
원래 진행되는 병이니 뭐..
하여간 밑에 답글달아준 고마우신 분들도 그렇고
최근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생기고 다시 잘 살아볼 힘이 생긴것 같습니다. 대처하는 것도 약간 자신감이 생기구요.
안 아프면 제일 좋겠지만 아파도 잘 할수 있을거 같아요.
다시 남들처럼 아니 남들보다 더 잘해서 좋은데 취직해야지요^^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