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불안하고 모르겠네요..
환우 6d2c2005-04-18
강직 2년차입니다. 나이는 33이구요..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다니던 좋은 회사도 그만두고..(초기에는 무쟈게 아팠거든요..^^) 암튼.. 전 지금 모빅7.5만 하루에 한번 먹고 있읍니다. 아직 아침에 일어날때는 항상 뻣뻣하고 통증이 있지만 견딜만 하고요.. 말씀드렸듯이 지금은 항 류마티스제제를 복용하고 있지 않은데.. 괜찮은 건지.. 살라조피린은 부작용이 있어서 먹지도 못하고..mtx는 한번 복용하고 부작용 있을지도 모른다고해서 중단 했는데.. 지금 처럼만 10년20년 후에도 유지 되었으면 하는데.. 이대로 유지가 될지 걱정입니다.
같은 걱정을 안고 있는 여러분께서 조언좀 해주시고,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4살된 아들이 하나 있는데.. 이놈은 괜찮겠죠..강직성 척추염 유전이라고 하는데... 병원에서는 걱정말라고 하지만 걱정은 조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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