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다녀온 후기
환우 66792005-04-08
일주일 정도 있었는데..
인천에서 이상한사람이 와서 헛소리하는것땜에 걍 내려왔습니다..
첨에는 한두달 있을려구 했는데..
내몸에 무슨 귀신이 씌였다는둥 굿을 해야한다는둥..
그러길래 화가나서 내려 왔어요
굿하는데 500만원정도달라면서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 해야 하는둥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차라리 그돈이면.. 레미케이드나 엔브럴을 맞지 ㅡㅡ;;
그럴돈이 없어서 못맞고 있는데;;
글로 적을려니 어떻게 적으야 될지 모르겟는데..
암튼 조금 신기한곳이에요..
인천에서 온 사람만 아니엿으면 한 두달있으면서 그기서 공부하는사람들
처럼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흠냐.. 암튼 신기한 체험 한번 해봤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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