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환우 be2f2005-04-06
안녕하세요~~
저는 몸이 많이 좋아져서 여기에 소홀하게 되었다가 다른환우분들은 어떨런지 궁금해서 들려봤어요.
몸이 너무 좋아지니까...흡연을 계속하게되서 큰일이에요.
술도 마찬가지구요....
술을거의 두달동안쉬지않고 조금씩또는 많이먹는데도 통증은 별로 없어요.
근데 병은 진행이 계속되는지..근래들어서 조금겁이 나더라구요.
전에는 쭈그려앉는게 안되서 아예 시도도 못했는데..
지금은 쭈그려 앉을수는 있어요.
근데 무릎에 빠지직카는 소리가 들려요.
교수님은 염증이 있었던자리거나 아직 염증이 조금은 남아 있어서 소리날수가 있다고하던데...붓는거 보다는 낮다고 하니 다행인거 같아요.
혹시 여기에서 무릎에 빠지지직이라는 소리나시는분 있나요??
소리가 안나도록 고칠수는 없을까요??
교수님는 큰걱정안해도 된다고 하시는데...
나는 그래도 소리나는게 많이 찝찝해서 알고 계시는분이 있으면 답변좀 달아주셨으면 하는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몸이 많이 조아지신분들은 더 운동을 하셔서 더 좋아지시구요^^
몸이 조금 불편하신분들은 조금이나마 운동을 하셔서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 쓸께요^^;
아시는분 답변좀 꼭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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