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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새로가입을 하였습니다...등업부탁드릴꼐요

환우 a7522005-03-26
저는 제가 강척에 걸린게 아니구요..제동생이 3일전에 강척이라는 진단을 받앗습니다.. 동생에겐 아직비밀로 해서 알리진 않았지만 저희 가족은 충격을 받아..지금 심정을 어떻게 표현할길이 없네요 치료법이 없는 병이라니 ㅠㅠ 담당의사선생님이 인터넷을 한번 가보라고 해서 답답한 마음에 한번 들려봤습니다.. 이제 자주 올꺼구요.. 병에걸리신 여러분들..모두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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