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랫만에 글을 올려보내 희안허네 .....^ ^!
환우 a7572005-03-16
요즘 잘안들렸었는데 편안히 지내셨는지요 ..?
몸도 아픈데 컴이 속상하게해서 악성코드가 뭔가가 나의 컴을
붇들고 늘어져서 ... 쩝
여러분의 컴은 잘지내시는지요? 궁금하내요....
밖에도 잘안나가는데 오늘 나가보니 모 방송국에서하는 시트콤마냥 진짜로 사람들의 나이가 이상하게 많아지는 상황이 눈에 뛰더라구요 저는 이런모습을 보고 확실히 몸으로 느꼈습니다.
아 그래 몸이 아픈것을 누구에게도 탓해서는 안되는것이라고..
지금 밖에서 모습을 보면 나이 많은 사람과 나이가 젊은 대학생들 그리고 아주 어린 초등학생 그리고 할머니가 업고 있는 애기들 이런 현상은 무어라 말을할수 없는 상황이 되는것이 아닌가하고요...
혹 여러분중에 지금 정부에서 공고하는것처럼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군요?
지금 저희들은 상당히 난처해져 가는것 같습니다. 저희도 상당히 아픈데 나이는 들고 내나이만 먹는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나이도 드싶니다. 그러면 같이 아프게 되고 강척이 대부분 남자이기에 여동생이나 누나가 있어도 부모님을 저희가 모셔야 할것으로생각이 되는데 .....
거기다가 부모님과 저희 자신이 같이 아프면 몹시 난처할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저희는 결혼도 쉽지않고 그렇다고 혼자서 살기도 어렵고
잘못하면 몸이상해지고 약값은 엄청나게 비싸고(레미케이드)
음 어렵구나 세상살기는 역시 쉽지않아....
사실 이런글은 토론방에 올리려다 그냥 게시판에 씁니다.
그냥 저의 넊두리라고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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