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기가 정말 힘드네요
환우 a3a92005-03-10
코아스 가족 여러분 잘 지내고들 계신지요
전 마음이 아프거나 몸이 많이 아플때 들리곤 합니다.
강척 15년차 입니다.
전 허리가 조금 굽었는데 저를 처음본 사람들은 항상 이상한 눈으로 쳐다본답니다. 그냥 지나쳐주시면 좋은데 꼭 한번씩 물어본답니다. 젊은사람이 왜 그러냐고.;.;.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제 생각으로는 허리가 많이 안 굳었는데 제가 잘못 판단하는것인지..........특히 여자들이 허리 왜그러냐고 물어볼때 자존심도 상하고, 마음도 아프고, 참 괴롭습니다.....
저번에 어떤 분 글 올린것 보니까 약을 아주 강하게 사용해서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신것 같은데 혹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꼬리말좀 달아주세요
어디 이야기 할때도 없고 해서 이렇게 글 올리고 갑니다. 코아스 가족여러분들 힘내시고, 모두 완치되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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