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om016님께
환우 a0062005-03-02
답장멜 잘읽었음니다
도움이 좀되었는지요 고마워요
저의 통증이 좀 많이 나아진건 지속적인 물리.약물치료와
적당한 스트레칭.가족들.아는분들의 관심이라 생각되네요
저는 꼬리뼈에서 경추(목)까지 연골이 완전히 말라 소멸돼어
더이상 나빠질수도 없는 최악의 상태였지요
처음알게된건 94-95년도인것같고 초기발생은 중2-3으로추정
그러데 2년전쯤부터 왼쪽 고관절이 아파오더니
1년전쯤 부터는 걸을때 지팡이를 의지히게되네요
그래도 지금은 잠을 가끔 힘들고 통증도 견딜만 함니다
어떤때는 몸이이래 행동규제가 어려워 스트레칭도
힘들때가 많아 못하는 경우도많아요
님은 운동량이 많으시네요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회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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