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의 환우입니다.
환우 0fe12003-03-21
본인은 66세의 환우로써 약 50여년간의 투병인으로써 권하고 싶은 것은 규칙적인 운동 아무리아풀때도 혼자서일어나기 어려울때도 줄잡고 이를 물고 통증을 참아가면서 하루에 1시간가량 30여년간을 하고 보니 지금은 완전히 운동 중독증처럼 됐지요.
내가 한참 아플때는 요즘 처럼 좋은 약이없다보니 아스피린 볼타렌 정도로 위에 부담이 원악 많다보니 상용은 도저히 할 수 없었지요.
나에겐 50대가 가장 힘들었던 투병기간이었지요.
지금은 소강 상태죠. 혹 투병한 경험을 필요로하시는 분이 계시면 연락주시면 아는데까지 전 할 수 있지요.
환우회를 이끄는 고마운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저도 돕는길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환우회에서 알고 있는 고령자는 어떻게되나요. 아시는 분이 계시면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