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글올립니다
환우 74722005-01-04
제 동생이 강척진단받은지 9년정도 되어갑니다
현재 병원에 직접 갈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부모님이 대신 약을 타 복용하고 있는데 통증은 갈수록 심해 집니다
이제 혼자서 눕지도 앉을수도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다른 환자분들은 약을 먹고 많이 나아졌다든데 제 동생의겅우 너무 심해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답답한 마음에 여러분께 의견을 구합니다. 하루벌어 먹고 살기바쁜 부모님은 27밖에 안된 아들이 보기만해도 마음이아파 눈물이 마를때가 없습니다
이제는 낮기를 바라는 희망보다 통증이 라도 없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강척에대한 지식이 부족해 제 동생을 더 아프게 하는게 아닌가 싶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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