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습니다 (가입인사)
환우 94aa2004-11-21
안녕하십니까 ? 저는 올해 36살의 청년입니다
94년도에 국세청에 입사하여 현재 세무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몸에 이상이 오기 시작한것은 스무살때 부터입니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으면 일어날때 허리가 굽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잘때 배개를 배지 않고 잤더니 허리가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허리는 많이 펴졌습니다 그런데 93년도에 공무원시험준
비를 하느라 한 1년정도 거의 하루종일 공부만 했습니다
저는 목이 좀 뻣뻣하는 것 같기는 했지만 별 이상은 못느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학교에 가니 친구들한테 놀라운 얘기를 들었습니다
목이 좌우로 안돌아간다는거에요
저도 모르는 사실이었습니다 당시 제가 23살때였습니다
그동안 책만 보느라 한자세로 오래 있어서 목에 서서히 굳은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아프지는 않고 다른데도 이상이 없어서 그냥 지냈습니다
94년도에 입사하여 거의 정상적으로 생활을 했습니다
그야말로 너무 즐거운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런데 97년 봄에 이번에는 무릎에 통증이 왔습니다 (무슨 공부를 한다고 한동안책상에 오래 앉아서 공부하는 생활을 했음)
그때 여의도 성모병원에 갔더니 무슨 진통제 같은 약을 주더라구요
하루에 한번 한번에 두알먹는건데 그렇게 먹고 한 6개월만에 통증이 언제 아팠나는 듯이 다 낳았습니다
또 즐거울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전거도 타구요
그러다가 이번에 올해 5월에 또 무릅통증이 왔습니다 한동안 좀 무리해서 일을 했거든요
저는 여의도 성모병원에 갔습니다
무릅만 전문적으로 보시는 선생님을 연결해주더군요
바이옥스라는 약을 지어주어서 먹다가 지금은 셀레브랙스를 먹고있습니다
환우여러분 ..
제 글으 보시고 의견있으면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그럼 안녕히 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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