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가입했고 도움을 원해 글을 남김니다.
환우 4a522004-10-22
허리가 아픈것은 20살때 부터 였습니다.
그러다 병원에서 단순한 요통이라하여 군대 다녀오고 했는데
군대에 있을때도 허러가 많이 아파서 왜 그런가 해서 휴가 나와
서 엠알에를 중대부속병원에서 찍었는데 정상으로 나와서 그냥 단순 요통인줄알고 계속 지내다
한 3년전부터 밤마다 허리가 너무 아파 근육이 너무 경직이되더군요 해서 추나요법 부터 물리치료를 아플때마다 받다 이번에
다시 한번 허리 아파 물리치료를 하러 갔는데 강직이 의심된다고
피 검사를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했는데 피 검사에서 95%에 해당되는 무엇이 양성이라고 정밀검사를 하자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어느 병원을 가야할지 또 이병이 그 선생님말로는 불치병이라고 하는대 그럼 장애인이 되는건지 수영이나 운동 열심이 하면 평생 정상인처럼 살수 있는지
무엇보다 저는 집안이 넉넉하지 않아 재가 일하면서 병원비를 벌어야 하는대 다들 약물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대 비용적인것도 상당히 할고 싶습니다. 도움을 원합니다. 그럼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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