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시길 빌며
환우 39222004-10-05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제 남편이 강척과 싸운지 거의 10년이 다 되네요
저희는 지금 대전에서 살고 있으며
개인병원에서 진통소염제만 먹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치료받으시는 분계시면 어느 병원이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허리가 많이 굳어지는것 같네요.
침대에서 잠을 못자고 바닥에서 자고 있으며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든가 봅니다.
아프다는 표현을 잘 하지 않기때문에
아내로써 어떡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보호자들을 어떡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신랑은 강척으로 인해서 5년전쯤 오른쪽 신장을
떼어냈습니다, 위궤양을로 고생좀 했구요..
항상 웃는 모습 잃지 말고 강척과 싸워 꼭 승리하시길 빌며...
모두 모두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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