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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이런곳도 있었군요..

환우 4def2004-09-30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는 잘보내셨는지요.. 강척 이라는병...운이 좋았던건지 모르지만 지금은 다 나은것 같이 정상이네요.. 4군데에 병원을 다니면서...마지막 으로 간곳이 삼성의료원. 1년 다닌곳이네요.. 맨날 케토톱같은거랑 약만먹고.. 전 허리쪽이 아니라 양팔관절과양쪽다리..걸어다니기 힘들더군요... 몸무게도 10kg 이상 빠졋으니 ㅡㅡ;; 그땔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근데 가끔 보험회사에서 전화가와요...보험들라공.. 그래서 1년6개월 병원다닌적있다 하니간 그래도 괜찮다나.. 절대안될거라고..변명이먼되요..그래서 강척이요.. 이렇게 얘기하면...몸관리 잘하세요..ㅡㅡ;;이러더군요. 정말 강척 고칠수 없는 병인가봐요? 하지만 지금 은 관절에서 약간에 소리만 빼면..정상적으로 생활하고있습니다... 제가 하고픈 말은...정말 몸관리 잘하셔야한다는거.. 잠 많이자공.너무 무리한거하지마시고요.. 다들 좋은 결과 들 있길 바랄께여.. 그럼 주절이 떠들고갑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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