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도사...
환우 baea2004-08-25
중국에 유학가있던 누나가 잠시 귀국했는데,
그전에는 그냥 제가 허리가 많이 아픈 줄 알았었는데, 강척이란 걸 처음 들어보고서 걱정이 늘어졌네요.. (3년차)
그러더니 어디서 듣고 와서는 설악산 무슨 도사한테 가보랍니다.
중국에 돌아가서도 거의 이틀에 한번씩 전화해서 꼭 가보라는 군요..
아 짱나...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래요..
저는 안가기로 맘 먹었는데, 매일 시달리기도 짜증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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