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하려는데... 걱정이 됩니다.
환우 f97f2004-07-29
가입하고 두번째로 글을 올립니다.
정회원이 된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남편이 강척이라 가끔씩 아니 요즘은 조금 자주 약을 복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직장 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집에서 쉴 때에는 몸이 조금
편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무리해서 그런가봅니다...
이 병이 스트레스 덜 받고 편하게 쉬면서 운동 열심히 하면
괜찮다며 웃으면서 빨리 돈 벌어서 한살이라도 젊을때
편히 살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결혼 1주년이 다가옵니다...
제 나이가 내년에는 29살을 바라보는 나이라서 그런지 시댁에서
도 아이 빨리 낳으라고 갈 때마다 한마디씩 하세요~
그런데 남편하고 저는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고 있어요.
지금 남편이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 제가 임신을 할 경우
남편이 복용하는 약도 문제가 될 수 있나요??
임신할때는 약은 먹지 않아야 된다고들 하잖아요 특히 임신부는
그런데 남편도 함께 조심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남편도 몇개월정도 약 복용을 하지 말아야 하나요?
병원가서 의사 선생님께 여쭤보려해도 남편이 좀처럼 시간이
나질 않네요~
요즘 병원도 통 가질않고, 운동도 안하고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울 남편만 아프지 않다면 세상 사는 걱정이 없을것 같아요...
혹시 임신하려는데 환우분들 중에서 주의해야 할 점 같은거
알고 계신 분 있으시면 글 좀 남겨주세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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