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장을 통해서
환우 24e02004-06-27
듣지도 못한 병명
병명도 마음을 우울케하고
몸도 움츠려드는
마음까지도 줄어들 즈음에
KOAS를 알았다.
가입을 한 후 여러 정보를 접하고 나니
한결 마음은 안정이 된다.
정모 모임이 있음을 알고 참여할까 말까
망설이는 마음으로 참여를 했다. 아마 누구나
처음에는 한번쯤 참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솔직히 참여하기 전엔 세상에 혼자만 아픈것처럼 느껴졌는데
나같은 고통을 느끼는 사람도 잇다는 것을 알게되니.....
무궁화님, 철학자님의 여러가지 좋은 정보와 지도에 정말 감사드린다. 난 진단 받은지 얼마안되는 초기환자이다. 그러기에 더욱 도움이 될 수 밨에 없었다.
꾸준한 운동요법, 그리고 철저한 식이요법은 앞으로 내 생활을 바꿀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런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혼자 힘보다는 여러 모두의 권면과 도움이 힘이 될 것이다.
모두들 건강한 생각과 마음으로 우리 환경을 극복하는 나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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